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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22팀 문화

나데조 : 돌굴러가유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Operation Manager Ryan입니다.
나이스데이는 구성원들의 단합과 성장을 위해 사내 동아리를 적극 권장합니다.
현재 여러 사내 동아리가 있지만 제가 활동하고 있는 돌굴러가유를 소개 드리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Ryan의 경험

저는 운동하는 걸 좋아하고 혼자 하는 운동보다는 같이 하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예전에 현재 회사 대표님과 프리랜서로 일을 같이 할 때, 일하던 동료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볼링을 같이 쳐보자는 의견이 나와서 그날 바로 동대문에 있는 볼링 숍에 가서 볼링 개인 장비를 맞추고 볼링을 쳤습니다.
주 1회 볼링을 치면서 볼링 치는 날이 기다려졌습니다.
덕분에 일할 때 받았던 스트레스를 볼링을 치면서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나이스데이 구성원들과 나누면 좋을 것 같아 볼링 동아리를 만들 생각을 했습니다.

멤버 모집

나이스데이는 3명 이상 구성원이 모였을 때 동아리 설립이 가능하고 어떤 주제든 상관이 없습니다. 매월 1회 이상은 활동해야 하며 이를 충족하였을 시 매월 1인당 3만 원을 지원합니다.
저는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나이스데이 슬랙 채널에 볼링 동아리 모집 공지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 분께서 모집 포스터도 만들어주셔서 볼링 동아리 회원을 모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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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동아리 멤버가 적게 모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8명의 구성원이 볼링 동아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사내 볼링 동아리가 만들어졌습니다.

볼링은 장비 빨!!!

운동은 장비 빨이라고, 멤버도 모집했으니 다 같이 오후 반차 쓰고 동대문 볼링 숍으로 출동!!!
다 같이 개인 볼 지공도 하고 새 볼링화, 아대도 사고, 볼링 숍에서 소개해 준 볼링장으로 가서 처음으로 볼링을 나이스데이 구성원들과 같이 쳤습니다.
다들 퍼펙트를 치겠다는 마음으로 볼링공을 굴렸지만 현실은 100점만 넘겨 보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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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제작

어느 정도 활동을 하니 회사에서 지원받은 동아리 활동비가 쌓였습니다.
동아리 비용을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유니폼을 맞추자는 의견이 나와서 볼링 유니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받아서 제작한 우리 유니폼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나이스데이 돌굴러가유만의 유니폼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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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그 이상의 가치

나이스데이에서 동아리 활동은 단순한 취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며, 직장 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양한 부서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러한 동아리 활동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회사의 조직 문화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욱 단단하고 탄탄한 조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게스트로 참여한 seunglo님이 기존 돌굴러가유 멤버들보다 점수가 높게 나왔다는 건 비밀입니다
게스트로 참여한 seunglo님이 기존 돌굴러가유 멤버들보다 점수가 높게 나왔다는 건 비밀입니다

정기전 & 뒤풀이

돌굴러가유는 6개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다 같이 오후 반반차를 사용해 정기전을 진행합니다.
올해 치러진 정기전은 팀 배상환 vs 팀 임정애로 편을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이긴 팀에게 상품이 걸려 있기 때문에 두 팀은 서로 승부욕에 불타올라 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팀 임정애가 2:1로 이겼습니다!!! 매번 팀 배상환이 이겼는데 팀 배상환의 배려로 팀 임정애가 이겼습니다. ㅎㅎ
열심히 운동도 했으니 배도 고프고, 치킨에 맥주 한 잔 마시러 근처 호프집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치맥을 하면서 사무실에서 하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구성원 관계가 더욱 끈끈해졌습니다.

나이스데이와 어울리는 Nice 호프집에서의 첫 뒤풀이!!! 치킨, 골뱅이가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나이스데이와 어울리는 Nice 호프집에서의 첫 뒤풀이!!! 치킨, 골뱅이가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다들 볼링 치고 배가 고팠는지 사진이 간판 사진밖에 없네요~

돌굴러가유 멤버 후기

돌굴러가유는 계속된다

앞으로 돌굴러가유는 현 볼링 협회장인 Jerry님 주도하에 더욱 재밌고 활기차게 동아리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늘도 나이스데이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나이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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